현재위치
Home > 고객센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글읽기
세상을 바꾼 위인들의 유머
작성자
이웃사촌
작성일
2014-05-09 16:01
조회수
19

유명인의 유머

 

 

 

마거릿 대처(Margaret Hilda Thatcher)의 유머

딱딱하게만 보이던 '철의 여인' 대처가

 600명의 지도자들이 모인 한 만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홰를 치며 우는 건 수탉일지 몰라도 알을 낳는 건 암탉입니다

 

드골대통령의 유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통령과 정치 성향이 다른 의원이 말했다.
"각하, 제 친구들은 각하의 정책을 매우 마음에 들어하지 않습니다."
그러자 드골이 말했다.
"아, 그래요? 그럼 친구를 바꿔 보세요."

 

 

 

엘리자베스 여왕의 유머


독일군의 포격으로 버킹엄 궁이 무너지자

엘리자베스 여왕은 이렇게 말했다.
"국민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독일의 포격 덕분에 그동안 왕실과 국민 사이를

가로막고 있던 벽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헬무트 총리의 유머


독일의 통일을 이룬 헬무트 콜 총리는 정원을 청소하다가

 수류탄 세 개를 주웠다.

아내와 함께 그 수류탄을 경찰서로 가져가는데

아내가 걱정스럽게 말했다.
"여보, 가는 도중에 수류탄 하나가 터지면 어떡하죠?"
그러자 콜 총리가 말했다.
"걱정하지 마. 경찰에게 두 개를 주웠다고 말하면 되니까."

 

아인슈타인의 유머


기차 여행 중이던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기차표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때 차장이 승객들의 승차권을 검사하고 있었다.

 표를 검사하던 차장이 아인슈타인에게 말했다.
"선생님이 누구인지 잘 압니다.

 틀림없이 표를 사셨을 겁니다. 걱정 마세요."
아인슈타인은 고개를 끄떡이며 고맙다는 표시를 했다.

 그러나 이 위대한 물리학자는 바닥에 엎드려 좌석 아래를 살피기 시작했다.
차장은
"박사님, 걱정하실 것 없다니까요.

전 선생님이 누구신지 알고 있습니다."라고 거듭 말했다.

그러자 아인슈타인이 말했다.
"내가 누군지는 나도 알아요.

그런데 내가 어디로 가는 길이었는지 모르겠단 말이요."

 

슈바이처의 유머

슈바이처 박사가 모금 운동을 위해 오랜만에 고향에 들렀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마중하러 역에 나왔다.

그가 1등 칸이나 2등 칸에서 나오리라 생각했던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슈바이처 박사는 3등 칸에서 나타났다.

사람들이 왜 굳이 3등 칸을 타고 왔냐고 묻자

 박사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다.
"이 열차엔 4등 칸이 없더군요."

쇼펜하우어의 유머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대식가로 알려져 있다.

어느날 쇼펜하우어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2인분의 식사를 혼자서 먹고 있었다.

그때 옆 테이블의 사람들이 그 광경을 보고

 "혼자서 2인분의 밥을 먹다니..."라며 비웃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상류 사회에서는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을

 업신여기는 풍조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쇼펜하우어는 당황하지 않고 이렇게 말했다.
"전 늘 2인분의 밥을 먹습니다.

1인분만 먹고 1인분의 생각만 하는 것보다

2인분을 먹고 2인분의 생각을 하는 게 더 나으니까요."

카네기의 유머

카네기가 어렸을 때의 이야기다.

 그가 어머니 손을 붙잡고 과일가게에 갔다.

가만히 서서 뚫어져라 딸기를 쳐다보자

 주인 할아버지가 한 웅큼 집어 먹어도 된다고 했다.

카네기는 계속 쳐다만 보았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자기 손으로 딸기를 한 움큼 덥석 집어서 주었다.

나중에 어머니가 조용히 물었다.
"얘야, 할아버지가 집어 먹으라고 할 때 왜 안 집어 먹었니?"
"엄마, 내 손은 작고 할아버지 손은 크쟎아요."

 

피카소의 유머


2차대전 이후 피카소의 그림 값이 폭등했다.

한 부유한 부인이 그의 작업실을 방문해서 추상화를 보고 물었다.
"이 그림은 무엇을 표현하고 있습니까?"
피카소가 말했다.
"20만 달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고흐의 유머


 

어떤 사람이 고흐에게 물었다.
"돈이 없어서 모델 구하기가 힘드시다고요?"
"하나 구했어."
"누구요?"
"나. 요즘 자화상 그려."

 

모파상의 유머


모파상은 파리의 경관을 망친다는 이유로

 에펠탑 세우는 것을 반대했다.

그런 모파상이 매일 에펠탑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아닌가.

사람들은 모파상에게 에펠탑이 싫다면서

왜 여기서 식사를 하냐고 물었다. 모파상이 대답했다.
"파리 시내에서 에펠탑이 안 보이는 유일한 곳이 여기니까요."

 

 

 유머는 설득력의 원천이다


한국 굴지의 대표 기업 현대 그룹의 창설자 정주영 회장이

 조선 사업을 일으키기 위해 자본을 얻으러 동분서주하던 때의

 유명한 일화가 있다.

국 버클레이 은행의 부총재를 설득시켜 거액의 투자금을

얻어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그때 만일 실패했다면

지금의 현대그룹은 존재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대학은커녕 중학교도 나오지 못한 소학교 출신의 정회장은

자신에게 던져지는 날카로운 질문을 적절한 유머

받아넘겼고 협상은 성공리에 마무리되어

지금의 현다이(HYUNDAI) 신화의 초석이 되었다.

부총재 : 당신 전공이 무엇입니까?
정회장 : (속으로) 이 사람아, 소학교에 전공이 어디 있어?
부총재 : 전공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기계공학? 아니면 경영학?
정회장 : 흠흠... 내 사업계획서는 읽어보셨습니까?
부총재 : 물론이오.
정회장 : 내 전공은 바로 그 현대조선 사업계획서요.

부총재 : 네? (모두 한바탕 웃음)
정회장 : (조마조마)
부총재 : 당신은
유머가 전공이로군요.

당신의 유머와 사업계획서를 함께 수출 보험국으로 보내겠소.

유머는 성공하는 리더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사회에서 누군가를 설득시킨다는 것은

딱딱한 전문지식이나 사무적 행동만으로는 불가능하다.

더욱이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사람에게 있어 유머감각은

소중한 자산 중 하나임을



아이피
182.210.88.11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